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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꽃담 카페 마켓 열린다

기사승인 2019.03.29  18: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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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성모병원 후문서
핸드메이드 제품 등 선보여

 

부산 용호동 성모병원 후문에 약국들이 모여 있는 한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쉼터 오륙도꽃담.

이곳은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의 작은 휴식공간이자 쌀베이킹, 수제청, 도라지정과 등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수업을 함께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18년 부산수영자활센터와 상호업무협약을 통해 수영자활센터 참여자들에게 외식산업 관련 직무교육을 제공했다.

이와 같이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공헌 활동에 열심인 오륙도꽃담이 오는 4월 4일 카페마켓을 연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마켓은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장소는 용호동 성모병원 후문 성신약국 앞이다.

식물을 디자인하는 다육아트와 MOA soap 천연비누, 핸드메이드 퀼트, 열두달 라탄, 마카롱, 퀼트, 수제청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이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오륙도꽃담 대표는 “가게 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사장님과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미약한 힘을 보태기 위해 마켓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010-9902-1844
 

한정미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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