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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일자리 만들기 ‘으뜸’

기사승인 2019.06.03  16: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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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은 박재범 구청장이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1억원 상금도

 

남구가 전국의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과 함께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

남구는 지난 3일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남구는 구청장의 일자리 창출의지와 취업지원 실적, 일자리 인프라구축 등 의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 클러스터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신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해양일자리 창출, 인건비 지원이 절실한 기업과 취업이 절실한 청년을 연계, 기업에는 창업지원 남구에는 우수인재 유입효과를 본 드래곤밸리 청년일자리 프로젝트 등을 위해 노력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구는 지난해 1만 85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보험피보험자수도 전년대비 8.5% 증가한 47,989명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자치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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