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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분포똥글장터 잘 마쳐

기사승인 2019.06.04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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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여 명 참석 중고품 판매
수익금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용호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두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환경사랑과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분포똥글장터를 열었다.

지난 1일 오후 분포도서관 옆 용호공원의 원형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2500여 명의 주민과 어린이 등이 참여해 중고 물품을 판매하며 행사의 취지를 살렸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이웃돕기를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옛날사진관과 쓰레기 무단투기 사진전, 풍선아트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가 열려 찾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분포 똥글장터’는 용호만매립지의 지명과 똥글똥글한 행사장 공원 모양을 본 따서 붙혀진 이름으로 지난해 10월 3일 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방자치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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