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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남부산지사 도서 전달

기사승인 2019.07.17  14: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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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만꿈터 도서관에 40만원 상당

   


한국전력공사 남부산지사(지사장 문형일 이하 한전 남부산지사)는 17일 부산 제1호 작은도서관 감만꿈터 도서관에 40만원 상당의 도서를 전달했다.

한전 남부산지사는 이날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신간도서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여러종류의 책을 수서해 전달함으로써 책 읽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만꿈터도서관은 복지관 5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무더위쉼터로도 운영되고 있다.

한편 한전 남부산지사는 올해 초에도 독거노인들의 실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딧불이 LED동작감지 무선센서전등과 봄철 미세먼지문제 개선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후원했었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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