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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열린 문화공간 문열다

기사승인 2019.07.17  17: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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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구 청소년문화의 집이 지난 16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수영구 청소년문화의 집 개소
지하1층 지상3층 규모 갖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입점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고 주민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수영구 청소년문화의 집이 마침내 문을 열었다.
수영구는 지난 16일 오후 강성태 구청장과 박경옥 의장, 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영구 청소년문화의 집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에 개소한 수영구 청소년문화의 집은 광안동 옛 공무원연수원 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996.52㎡, 지하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주요시설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교육지원센터, 방과후 아카데미 등이 있다.

청소년문화의 집은 청소년 문화활동, 청소년자치활동 지원사업, 수련시설 특성화사업, 지역연계 사업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차별화된 청소년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를 만들고 수영구를 넘어 부산을 변화시키는 청소년문화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진로교육지원센터 방과후 아카데미는 8월중 사업홍보 및 청소년 모집을 통해 9월부터 이용할 수 있다. ☎051-791-1318
 

지방자치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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