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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골목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선정

기사승인 2019.09.18  07: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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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8억 8000만원 투입
골목정원 배송서비스 구축 등

수영구 민락골목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됐다.

수영구는 민락골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지원 문화관광시장 육성시장’에 선정됐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은 문화, 관광, 역사 등 지역특색과 연계한 전통시장 육성사업으로 수영구는 2015년 수영팔도시장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됐다.

민락골목시장은 내년부터 2년 동안 8억 8000만원을 지원 받아 골목정원과 옥상정원, 정원카페 갤러리, 라디오 방송시스템 구축, 배송서비스 구축 등에 나선다.

지난 1983년 형성된 민락골목시장은 광안리해수욕장과 가까운 곳에 있는 골목형시장으로 2008년 5월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85개 점포가 영업하고 있다.

한편 민락골목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17년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4억 3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도시락 레시피 개발과 우물 포토존 설치 등을 통해 주민생활형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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