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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해결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했습니다”

기사승인 2019.09.19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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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시계방향으로 김정훈, 박재호, 윤준호, 전재수 의원.


김정훈 의원
CCTV 구축사업 등 13억

박재호 의원
우암동 복합청사 건립 등 39억

전재수 의원
구포시장 주차장 조성 등 34억

윤준호 의원
노후하수관로 보수 등 18억

추석을 전후해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 소식을 알리며 내년 총선을 준비하는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김정훈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남구갑)은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올해 모두 13억원의 행안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최근 밝혔다.

김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범죄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CCTV 구축사업에 11억을 확보했으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상습침수지역인 대남지하차도 시설개선 예산에도 2억원을 확보했다.
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남구을)은 올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9억원을 확보해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 해결에 물꼬를 트게 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상반기에 석포로 127일원 외 2개소 노후 하수관로 보수·보강에 5억원, 우암로 석포로 26번길간 도로 개설 10억을 확보했다. 하반기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우암동 복합청사 건립 10억, 안심보안등 개선사업 3억 및 방범용 CCTV구축사업 11억원 등 모두 24억원이다.

전재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강서갑)도 올해 34억원을 확보했다는 소식을 알리고 있다. 전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예산을 살펴보면 상반기에 ▲구포초등학교 주변 보행환경개선(6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진입로 정비(4억원)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8억원) 등이다. 하반기에는 ▲구포시장 공영주차장 조성(10억) ▲구포시장 공중화장실 리모델링(3억원) ▲방범용 CCTV(3억원)이 확보됐다.

윤준호 의원(더블어민주당 해운대을)은 행안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8억원 지원을 확정지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반여2동 어린이놀이시설 조성 2억 ▲반여동 세월교, 반송동 반송 3호교 정비공사 1.5억 ▲해운대 노후하수관로 보수공사 10억원 ▲석대천 복개구조물 외 2개소 보수보강 3억원 ▲반여동 신선천 및 대우천 일원 준설사업 1.5억원 등이다.

윤 의원은 또 반송 큰 시장이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시장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을 지원 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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