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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의 시와 노래이야기

기사승인 2019.09.19  1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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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아르미아카데미 25일

연제구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구청 구민홀에서 시인 이해인 수녀를 초청, 연제아르미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시와 노래 이야기,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아카데미에서 이해인 수녀는 ‘부정적인 말이나 남을 헐뜯는 말 대신 남을 배려하며 격려하는 긍정적인 말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내면에 환한 불이 켜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해인 수녀는 성베네딕도수녀원 소속 천주교 수녀이자 시인으로서 자연과 삶, 수도자의 바람 등을 서정적인 시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는 △고운 마음 꽃이되고 고운 말은 빛이되고 △엄마, 작은위로 △작은기쁨 △외딴 마을의 빈 집이 되고 싶다 등이 있다.

강연에 앞서서는 아름다운 선율의 식전공연(하영언의 팬플룻 연주)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연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연제구 평생학습과로 하면 된다.
☎665-4502

지방자치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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