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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기, 미래통합당 입당

기사승인 2020.03.18  17: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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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후보지지 선언

   
▲ 지난 18일 미래통합당에 입당한 유정기(사진 오른쪽) 위원장이 이언주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지금은 민생당으로 이름이 바뀐 전 바른미래당 남구을 지역위원회 유정기 위원장이 민생당을 떠나 미래통합당에 새둥지를 틀었다.

유 위원장은 지난 18일 오전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사에서 중도정당 탈당 및 미래통합당 입당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이언주 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10여명의 당직자와 당원들도 유 위원장과 동반 탈당했다.

총선출마가 예상됐던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분열된 중도정당, 제3당인 민생당을 오늘로서 탈당하고자 한다”며 “문재인 정부 심판, 국가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는 미래통합당 입당은 선언하며 이언주 국회의원을 도와 반드시 승리할 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유정기 위원장과 이언주 후보는 국민의당과 바른미래당에 함께 몸담으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 위원장은 앞으로 이언주 후보 선대본부장으로 맡아 총선 승리를 이끈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총선 취재단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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