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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인공지능 의료서비스 도입

기사승인 2020.04.16  2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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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AI 영상분석 통해
20초 내 4대 폐질환 분석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AI) 의료서비스가 도입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진구는 보건소에 인공지능 영상분석 의료서비스를 도입, 엑스레이를 통해 폐질환 유무를 20초 만에 분석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4차 산업 핵심기술인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1건당 1500~1700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폐암과 결핵, 기흉, 폐렴 등 4대 폐질환을 신속하게 검진할 수 있어 공공의료복지 실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건소 내 인력부족과 검사장비 부족에 따른 한계를 극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서비스는 현재 서울 은평구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서울의 일부 자치구에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1건당 1,500~1,700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폐암, 결핵, 기흉, 폐렴 등 4대 폐질환을 신속하게 검진할 수 있어 빈부격차 없는 공공의료복지를 실현할 수 있다. 또한 보건소 내 인력 부족과 검사장비 부족에 따른 한계를 극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지방자치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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