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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가게 영수증 갖고 오면 마스크 준다

기사승인 2020.04.20  19: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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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구가 골목가게 영수증 마스크 교환사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상권 회복을 꾀한다.

남구, 마스크 50만장 교환사업
2만원 당 1장 상권 활력 기대

"골목가게 이용하고 마스크 받아가세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남구가 이번에는 골목가게 이용하면 마스크를 무료로 주는 시책을 마련해 주목을 받고 있다.

남구는 코로나 확산을 막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항균 기능성 마스크 50만장 교환 사업을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남구 내 골목상권을 이용하고 영수증을 인근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시하면 2만원 당 마스크 1매를 교환해 준다.

영수증 유효기간은 일주일이며 4월 15일 이용한 영수증부터 교환이 가능하다. 단 사행성, 불건전 업종, 유흥·단란주점 및 대형마트(SSM포함)에서 받은 영수증은 제외.

마스크와 교환을 원하면 지역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으면 된다.

마스크는 KC인증을 받은 국내 생산 제품으로 향균테스트 시험결과 40회 이상 세탁해도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구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이해 못골시장 등 40여개소에 현수막을 내걸고 구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문민희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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