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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통일을 이야기 하다

기사승인 2020.10.21  1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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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남구협 평화통일원탁회의

21일 부산롯데호텔 온·오프 방식

남구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한 토론을 벌인다.

부산남구평화통일원탁회의추진위원회(위원장 황영식 이하 평화통일추진위)은 21일 오후 2시 부산롯데호텔에서 ‘2020부산남구평화통일원탁회의’를 연다.

평화통일추진위가 주최하고 민주평통부산남구협의회(회장 최성식)가 주관하는 이번 원탁회의는 ▲평화와 통일의 과정이 지속되었을 때 우리사회의 긍정적 효과 ▲2018년 이후 남북관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우리사회 평화와 통일의 방해요인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부산남구의 실천과제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지키기 위해 부산 롯데호텔 내 2개 홀을 화상 중계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성식 회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남구민의 지혜를 모으고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합의 기반을 창출해 나가기 위해 원탁회의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는 지역주민은 물론 민주평통자문위원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다. 이들은 역량교육을 이수한 12명의 퍼실리테이터단과 함께 신호등 토론과 개인별 문자투표 등의 방법으로 열띤 토론을 이어가게 된다. 아울러 전체 참석자들은 평화와 통링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종이비행기에 적어 무대 앞까지 날리는 퍼포먼스의 시간도 갖는다.

하소연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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