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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항초 교내 방역 마무리

기사승인 2020.10.30  15: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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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항초등학교 운영위원회는 전면 수업을 앞둔 지난 29일 지역의 사회단체의 협조를 받아 교내 방역을 실시했다.

 2일 전면 수업 앞두고 

새마을단체 등 ‘구슬땀’

 


동항초등학교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경화)는 지난 29일 오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내 코로나 방역작업을 벌였다.

오는 11월 2일 학생들의 전면 수업를 앞두고 실시된 이날 방역에는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물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경래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김기태 주민자치위원장, 우병길 동장 등도 봉사 대열에 동참해 격려했다.

방역은 정문 입구에서부터 정원 등 오염에 노출되기 쉬운 학교 외부를 중심으로 집중 실시됐다. 봉사자들은 방역 장비를 갖추고 학교 구석구석을 누비며 코로나 19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방역은 학교 운영위원회가 등교하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장인 새마을금고 김경래 이사장에게 요청했고 그는 새마을협의회 방역기금을 활용 방역을 도왔다. 
김경화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방역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의 안전한 수업을 위해 방역을 할 수 있게 돼 다행스럽다”며 “방역에 도움을 준 김경래 이사장님을 비롯한 지역사회 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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