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대학로 마임·마술퍼포먼스 ‘미술관이 살아있다’

기사승인 2022.10.28  16:02:49

공유
default_news_ad1
   
▲ '미술관이 살아있다'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대학로.

남구는 지난 28일 경성대·부경대 대학로에서 마임 및 마술퍼포먼스‘미술관이 살아있다’공연을 열었다.

‘미술관이 살아있다’는 올해 부산시 청년 거리예술 활성화 지원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남구와 예술단체 ‘문화소통비트매치’이 컨소시엄으로 지난 8월부터 모두 5회의 공연을 진행, 청년예술가들에게 보다 많은 활동의 기회를 제공했다.

공연은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형태를 선보이기 위하여 ▲움직이는 입체 미술작품 퍼포먼스 ▲마임 연기자와 청동자전거 전시 ▲관객과 함께 체험하는 마술공연 ▲힐링 메시지를 담은 버스킹 음악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정지훈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