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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다산목민대상 수상

기사승인 2022.11.17  09: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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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하는 행정 ‘호평’
특교세 등 8500만원 예산 확보

수영구가 지난 16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다산목민대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7500만원과 상금 1000만원을 확보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율기(律己), 봉공(奉公), 애민(愛民) 정신을 행정에서 잘 실천하고 있는 지자체에 수여해 오고 있다.

수영구는 율기 분야에서 ▲ 주민과 구청장의 허심탄회한 소통마당인 “수영구민과 구청장의 이바구 행사” 추진과 ▲ 민간이 주도하는 문화공동체 실천을 통한 “제5차 예비 문화도시 사업 대상지” 선정 등 주민과 함께 하는 행정 실천으로 호평을 받았다.

봉공 분야에서는 ▲ 전국 최초 상설 드론 공연인 “광안리 M 드론 라이트쇼”와 ▲ 세계적인 해양스포츠 “SUP” 메카 구축 ▲ 부산 유일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인 “광안리어방축제” 개최 등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 조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애민 분야에서는 ▲ 취업과 창업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일자리종합센터” 및 “청년 창업둥지” 운영 ▲ 부산시 최초 “아동급식 지원단가 인상” ▲ 행복한 가정을 위한 “새싹 육아 아빠단” 운영 및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급 ▲ 전국 어디서나 보장받을 수 있는 “수영구민 생활안전보험” 등, 모두가 즐거운 도시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인정을 받았다.

강성태 구청장은 “앞으로도 수영구 직원 모두는 위민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주민과 함께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따뜻한 공동체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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