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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식 남구체육회장 연임 성공

기사승인 2023.01.26  12: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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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춘식 남구체육회장

소통 화합의 체육회 운영
생활체육 저변확대 ‘최선’

정춘식 남구체육회장이 지난달 열린 민선2기 부산남구체육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되면서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2027년 2월까지 4년.

정춘식 회장은 부산시테니스협회 부회장과 남구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2020년도부터 지금까지 민선1기 초대 남구체육회장으로서 취임했다.

정 회장은 그동안 체육 인프라 확충 및 각종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지원하는 등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

특히,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속에서도 생활체육지도자 평가에서 2021년 전국 3위, 2022년에는 전국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하는 등 남구체육회를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체육회로 만들어 남구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춘식 회장은 “소통과 화합의 자세로 체육회를 운영하고 남구 체육인들이 건강한 삶을 통해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는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남구 체육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성형국 기자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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