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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술대, 평생교육원 문열어

기사승인 2023.09.04  15: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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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예술대학교는 지난 1일 예술특성화 인력을 길러내는 평생교육원 개원식을 열었다. 사진은 안원철 총장이 개원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3개 과정 17개 프로그램 개설
예술특성화 인력 양성 허브役

 

부산예술대학교(총장 안원철)는 지난 1일 학교 도서관에서 배움이 Onda 평생교육원 개원식을 갖고 예술특성화 인력 양성 중심대학으로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미순 남구의회 의장과 서성부 부의장, 박구슬 의원 등의 내빈과 안원철 총장, 이덕희 평생교육원장, 강열우 대외협력처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안원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리더를 양성하는 평생교육원 개원을 축하드린다”며 “평생교육원이 앞으로 창의와 혁신, 예술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허브로서 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문을 연 평생교육원은 ▲문화예술 과정 ▲자격증 과정 ▲생활 건강 과정 등 3개 과정의 17개 교육 프로그램〈표 참조〉을 개설, 오는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평생교육원은 창의성에 뿌리를 둔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수강생들의 잠재된 예술적 재능을 키워내 우리나라 예술과 문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한다.

이덕희 원장은 “글로벌 첨단 산업 시대에 접어들면서 수준 높은 예술산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부산예술대학교는 배움이 Onda 평생교육원을 통해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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