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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4동 곱창골목 주차장 조성

기사승인 2019.03.21  11: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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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6억 투입 20면 규모로
8월 준공 주차난 해소 기대
문현교차로 육교 E/V 설치도


문현동 지역의 숙원사업이 하나둘 해결되면서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이 기대되고 있다.

부산시와 남구는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도시미관 정비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문현4동 곱창골목 내 칠성곱창 뒤편 구거부지 400㎡을 복개해 20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에 나섰다.

그동안 이 지역은 녹지쉼터 조성을 만들기 위해 기존의 문현4동 문현교통광장 주차장 68면을 폐쇄하면서 주민들의 주차난을 가중시켜왔다.

이에 따라 시와 구는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0m 구간을 복개해 주차장을 만들게 됐다.

시는 구와 구거부지 복개 협의를 마치고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했으며 오는 5월 공사에 들어가 8월 준공하고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주차장 조성과 함께 문현교차로 육교 일원에 이동약자 편의시설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될 전망이다. 이곳 역시 육교 경사로를 이용하는 장애인 등의 교통약자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시는 안전성과 교통정체 현상 등으로 육교철거는 어렵다고 보고 이번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게 됐다. 공사는 오는 5월 착공돼 8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 지역 이산하 시의원은 “주차장 조성과 교통편의 시설인 엘리베이터 설치 등으로 문현동 지역 소규모 숙원사업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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