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수능·면접시험 없이 대학간다

기사승인 2019.06.19  14:47:02

공유
default_news_ad1
ad27

부경대미래융합대학 신입생 모집
9.6~10일까지 고졸 이상 201명

서류와 인성면접만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부경대학교미래융합대학(학장 주동범)은 올해도 교육부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대학으로 선정돼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수시 모집은 2019년 9월6일부터 9월 10일까지 이며 수능 및 면접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인성면접으로만 입학생을 선발한다. 미래 융합대학은 정규 학위과정으로서 평생교육·상담학과(55명), 공공안전경찰학과(55명), 기계조선융합공학과(45명), 전기전자소프트웨어공학과(46명) 등 모두 20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고졸이상 학력을 가진 만 30세 이상 성인학습자 또는 고교(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 후 취업을 선택한 재직자(3년 이상)들에게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국립부경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일반 단과대학으로 성인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학사운영(야간, 주말, 온라인 수업), 학업 공백기 극복 프로그램 운영(멘토링 및 기초학습 교육), 학점 당 등록금 납부제, 장학금 지급(재학생의 50% 이상 수혜) 등을 지원하고 있다.
☎629-6601~4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