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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대규모 해상 재난대응 훈련

기사승인 2019.04.09  2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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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5주기 추모·해상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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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용호만 해상서

세월호 5주기를 추모하고 광안대교 선박 충돌 같은 해상 사고를 막기 위한 대규모 해상 재난대응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용호동 동생말 앞 해상에서 대규모 해상훈련을 갖는다고 밝혔다. 2천톤급 선박 등 9척의 선박과 12개 기관 150여명이 동원되는 대규모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유람선 화재발생에 따른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실시되며부산해양경찰서, 해군작전사령부, 부산항만소방서, 국립해양조사원 등 해양 사고와 관련된 기관의 협조 속에 이뤄진다.

익사자 발생에 따른 한국해양협회의 민간 전문 잠수사도 훈련에 참가해 재난 대비에 따른 민간 역할의 필요성도 상기 시킨다.

하소연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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