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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남구청장,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기사승인 2020.09.23  1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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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범 남구청장이 대한민국 헌정회가 주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내달 14일 상을 받는다.

 

코로나 19 위기 극복 모범
내달 14일 국회서 시상식


박재범 남구청장이 대한민국 헌정회가 주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구청장은 오는 10월 14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전국 지자체 중 국리민복(國利民福) 증진과 미래전략 수립 등에 기여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3차에 걸쳐 심사,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자치단체에 주는 상으로 부산 남구는 제1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구청장은 남구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 19에 맞서 선제적이고 독창적인 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검체 채취 음압부스를 제작해 신속한 코로나19 검진을 실시하는 한편 전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마스크 100만장을 배부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권 구매자에게 마스크를 제공하는 ‘마스크 50만장 교환사업’이 남구만의 특색사업으로, 남구 긴급재난금 지원 역시 지역상권을 살리는 마중물로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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