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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PEC, 베트남 여름방학캠프 열어

기사승인 2023.08.14  07: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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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PEC이 주최한 여름방학캠프에 참가한 베트남 전역의 소외계층 청소년 200명이 호치민 담샘 놀이공원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베트남 청소년 200명 대상
제1회 장학금 수여식도

 

유엔PEC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희경)은 8월 8일과 9일 이틀간 베트남 전역의 소외계층(취약계층) 청소년 200명을 호치민으로 초청, ‘2023년 제1회 유엔PEC 장학금 수여식 및 즐거운 여름방학 캠프’를 열었다.

여름방학 캠프는 유엔PEC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김해전원교회와 비젼153아카데미가 주관했다. 후원은 전주소망교회와 포인트투어에서 맡았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전역의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희경 이사장은 이날 선발된 베트남 청소년 10명에게 ‘유엔PEC장학금’을 수여했 초대한 청소년 전원에게 UNPEC에서 자체 제작한 티와 준비해간 선물을 전달했다.

캠프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 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엔PEC 봉사단원들의 스푼우드 공연과 유엔PEC봉사단원들이 선물한 스푼우드로 베트남 노래와 한국 가요를 함께 배우기, 한국 노래 조별 대회, 한국 음식 만들기 대회 등이 다채롭게 열렸다. 

행사 이틀째인 지난 9일에는 여름 캠프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베트남 호치민시에 있는 담샘 놀이공원에서 조별 견학 및 물놀이 행사를 즐겼다.

김희경 이사장은 “유엔PEC사회적협동조합은 평화(PEACE) 교육(EDUCATION) 문화(CULTURE)를 증진 시킬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기관이며 평화 페스티벌개최 및 평생교육사업과 정부 지방단체의 등의 위탁 또는 용역사업 등을 수행하과 있다”며 “앞으로 세계의 소외계층과 국제평화 지구환경을 위한 후원사업을 하는 공익기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따뜻한 공동체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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