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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가 있는 작은도서관 환경정화 활동

기사승인 2024.07.10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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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동천은 민들레가 있는 작은도서관(관장 고세명)과 함께 칠월칠석 날을 맞은 지난 7일 지구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도서관의 학부모와 동천보안관 어린이들이 참석해 작은 도서관이 있는 카페거리 동네 주변을 청소하고 환경 정화 홍보에 나넜다.
참가자들은 또 황려안 봉수대 가는 길까지 걸으면서 “쓰레기는 집으로 가져가 주세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표지판을 들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후 옛 대우자동차 터와 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 황령산 레포츠 공원 축구장 등을 차례대로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지구가 좋아하는 친구들' 동천 보안관 황령산지킴이들은 BNK부산은행과 부산진구의 도움으로 아침 일찍부터 시작해서 정오 가까운 시간에 지구를 위한 동아리 활동을 끝냈다. 

박건우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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