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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수산자원보호 캠페인 ‘엄지척’

기사승인 2023.11.28  13: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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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지속 가능한 수산물 먹거리 확보를 위해 추진한‘소비자 참여형 수산자원 보호 캠페인’이 높은 참여율로 성과를 거뒀다. 사진은 공단이 추진한 주요 프로그램.

치어럽 7,050명 참여 만족도 98,8%
현명한 수산물 소비문화 정착 기대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이 추진한 ‘소비자 참여형 수산자원보호 캠페인’이 7천 명이 넘는 참여자와 높은 만족도 속에 끝이 났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지속 가능한 수산물 먹거리 확보와 현명한 수산물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소비자연맹과 함께 올 한해 캠페인을 펼쳐왔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추진한 캠페인은 어린 물고기 보호를 위한 ‘치어럽 캠페인’으로 ‘어린 물고기를 사랑하자(LOVE)’와 ‘어린 물고기를 키우자(UP)’의 중의적 의미를 갖고 있다.

국립수산과학관, 국립청소년해양센터 등 전국 해양·수산 전시관과 협업해 진행된 캠페인과 체험교육에는 모두 7,05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또한 전국 10개 시도 낚시 어업인과 낚시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 건전한 클린낚시 문화조성을 위해 치어럽 측정패드를 제작, 배포했다.

이밖에도 전국 유‧아동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 물고기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치어럽 체험교구를 제작, 배포했다.

전국 162개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의 만족도는 98.8%, 재참여 의향은 98.9%에 이르며 호응을 얻었다.

이춘우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토대로 소비자들의 수산자원관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 발전시켜 소비자의 현명한 수산물 소비 유도와 소비자 주도의 자원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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