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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꿈나무 겨울방학 영어캠프

기사승인 2022.12.05  10: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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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2~13일까지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부산시가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영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꿈나무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어캠프는 내년 1월 2일부터 13일까지 저소득・취약계층 자녀(초2~중2)를 대상으로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통학형으로 운영된다.

지난 2010년부터 올해로 13년째 운영 중인 ‘꿈나무 영어캠프’는 저소득·취약계층 자녀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체험중심의 영어학습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교육비는 전액 시에서 부담한다.

지금까지 모두 8,700여 명이 참여해 부산시를 대표하는 영어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2023년 1월 2일부터 6일까지, 1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씩 2회에 걸쳐 열리며 회차별 각 300명씩 총 600명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늘(12월 5일)부터 12월 16일까지 거주지 구‧군으로 신청하면 된다. 저소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만큼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정하고 다문화‧다자녀 가정 학생에게도 차순위 기회를 부여한다.

캠프까지는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으로 셔틀버스를 이용한 통학형으로 운영하며, 영어 실력에 따라 반을 편성(초․중 분리)하여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체험 위주의 영어학습을 진행된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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