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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영예’

기사승인 2023.10.09  20: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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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남구가 2013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부문 대상을 받았다. 오은택 구청장(사진 중간)이 대상을 받고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연골목시장 전통시장 지정 등
자치발전 모범 성과 높이 평가

부산 남구가 지난 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행정안전부 소관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해 지역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자치발전에 모범이 되는 성과를 보여주 자치단체 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알려졌다.

남구는 전국 최초로 문현ㆍ대남 지하차도 비상 사다리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지하차도 통제 상황 링크 문자 발송, 어린이집 행정업무 및 컨설팅 지원을 위한 보육 행정전문가 도입과 부산 최초의 정월대보름 달집 LED 변경, 폐현수막을 활용한 모래주머니 제작 등 실용과 혁신을 구현하며 적극 행정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연골목시장을 전통시장으로 공식 지정하고 한전과 협의 못해 수십 년 동안 불편을 주던 전신주를 이설해 주민 숙원을 해결하는 등 주민의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을 챙기기에 적극 나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선 8기 구정 철학의 핵심인‘현장에 답이 있다’에 중점을 두고 구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공감하면서 ‘변화하는 남구, 세계가 찾는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자치 취재단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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