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지역사회 통합 복지 서비스 구현 ‘앞장’

기사승인 2023.12.14  06:57:37

공유
default_news_ad1

- 부산 통합예술복지상담협회 창립 총회

   
▲ 부산 통합예술복지상담협회가 지난 12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예술과 복지, 상담을 통합하여 부산지역사회에 통합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려는 통합예술복지상담협회가 만들어졌다.

부산 통합예술복지상담협회(회장 이정숙)는 지난 12일 부산여자대학교 차박물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창립총회는 대표 인사말과 축사 및 축하 퍼포먼스 “차(Tea)를 만나다, 마음이 열리다” 순으로 진행됐다.

이경남 대표는 인사말에서 “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재학생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는 그동안 여러 기관과 시설에서 수어와 하모니카 장구, 티테라피 등의 다양한 재능 기부를 해왔다”며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소속감을 가지고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심점이 필요해서 통합예술복지상담협회를 창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협회는 창립과 동시에 부산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에 등록됐으며 앞으로 부산시의 지원을 받아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문화와 예술 그리고 복지가 어우러진 ‘문화복지사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따뜻한 공동체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