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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손응호, 남구 7번째 화랑무공훈장

기사승인 2023.12.18  16: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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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훈장 기념패 전수

남구는 지난 15일 6·25 참전용사 故 손응호 님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기념패를 전수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무공수훈자 및 그 유가족을 찾고 있는 육군본부 ‘6·25전쟁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은 남구는 7번째 무공훈장 전수자로 손 옹을 선정, 이날 전수식을 가졌다.

전수식에서 오은택 구청장은 고인의 아들 손영학 씨에게 훈장과 기념패를 전수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을 더 발굴해 호국정신을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故 손응호의 아들 손영학 씨는 “아버지의 희생이 훈장으로 다 설명될 수는 없지만 이제라도 공적을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손 옹의 며느리는 허미향 구의원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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