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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기운으로

기사승인 2024.01.11  17: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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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디카시/ '청룡의 기운으로' 이숙희 作

                청룡의 기운으로

 

   
 

                  태양을 향해 힘차게 나아간

                  열정의 적란운을 날린다

                  꿈의 여의주 물고

 

                                        - 이숙희 - 

 

 

작품해설

이숙희 님은 열정의 적란운을 몰고 와, 2024년 갑진년의 희망찬 웅비를 노래하고 있다. 짙푸른 용의 기운 속에, 꿈의 날개를 펼치는 그 기상이 뜨겁게 다가온다.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용트림의 이미지가 디지털영상과 디지털글쓰기를 통해 바닷가에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이는 디카시에 대한 내공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있음을 감지하게 만든다. 이숙희 님은 매일같이 디카시를 쓰는 다작의 작가다. 성실한 사람은 천재도 이긴다.

디지털영상과 디지털글쓰기로 융합된 디카시의 잔상은 윤슬처럼 빛난다.

"디카시는 디지털 세상의 새로운 빛이다. 스마트폰이 켜져있을 때 디카시 알람소리 즉, 디카, 디카, 디카 소리가 들리면 디카시를 가슴에 품고 있는 존재다.“

디카시는 디지털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멀티언어다. 2004년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디카시를 발명했고 대한민국이 디카시의 종주국이다.”

디카시는 K-컬쳐 한류 열풍을 이끄는 디지털문학의 동남풍이다. 디카시를 아끼고 사랑하면 할수록 디카시 세계화는 앞당겨진다.

정유지(경남정보대 디지털문예창작과 교수, 부산디카시인협회 회장)

 

 

 

디카시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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