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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의 최우선 과제는 ‘주민 행복’

기사승인 2024.01.17  10: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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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수영구의회 김보언 의장 신년사

   
▲ 김보언 의장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 실현

수영구의회 김보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고 주민 행복을 의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각오를 분명히 했다.

김 의장은 “제9대 개원 이후 국민과 함께하는 의정을 위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회의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을 같이 고민하며 달려왔다.”라며 “갑진년 새해에도 용이 승천하듯 수영구가 보다 도약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임무에 소홀함 없이 주민 행복을 의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수영구의회가 자주적이고 독립적으로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2024년에도 더 강화된 권한과 책임 의식으로 지방자치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마지막으로 구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이상헌 취재본부장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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