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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신문 창간 10주년 기념식 잘 마쳐

기사승인 2024.02.13  16: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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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여 독자 참여 새로운 다짐
신춘문예 시상 운영위원 위촉


지난 27일 오후 호포갈비 엘리시아홀에서 열린 오륙도신문 창간 10주년 기념식이 내빈과 독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잘 마쳤다.

다음은 사진으로 바라본 기념식 행사 스케치.

   
 

식전행사로 열린 재즈밴드 ‘가니메’의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신선한 문화적 충격을 안겨줬다.가니메는 게임 음악과 애니메이션 음악을 재즈 감성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음악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20대 연주자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이날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게임음악과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만화영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의상을 챙겨 입은 코스프레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기념식에는 많은 내빈이 참석해 10주년을 축하했다.

   
 

박수영 의원은 “오륙도신문이 어려운 언론환경 속에서도 오랜 세월을 버텨온 것에 대해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역 풀뿌리 언론인 오륙도신문에 힘을 실어 명실상부한 정론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자”고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중구 영도구에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최영훈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도 참석해 오륙도신문의 고군분투를 격려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부산의 기초자치 의회를 대표한 박미순 남구의회 의장과 오은택 남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강미나 부구청장도 오륙도신문의 승승장구를 빌었다.

박형준 시장과 하윤수 교육감은 축전 등을 통해 창간 10주년을 축하했다.

   
 

제5회 신춘문예 시상식에서는 시 부문 가작을 수상한 신재화·박기준 작가를 비롯해 시조 부문 당선작의 주인공 전이안 작가, 시조부문 가작을 받은 이영숙, 전국 신문사 최초로 공모한 디카시 부문 가작을 받은 남대희·전현주 작가가 당선패를 받았다.

   
 


오륙도신문의 중심축인 운영위원 입회식에는 박정민 광안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손연희 유정아구찜 대표, 이시은 안전보건 전문강사, 장태수 서울에듀 본부장, 이동명 MS골프 대표, 최보필 클린스쿨 대표 등 모두 6명에게 위촉패가 전달됐다.

   
 


감사패 전달식에는 오륙도신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하승보 세무사와 김태완 디자인앤 대표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행사장인 엘리시아홀에는 오륙도신문 창간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150여 명이 넘는 독자들이 모여 기념촬영과 만찬을 통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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