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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 보며 한해 소원 빈다

기사승인 2024.02.19  13: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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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 24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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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정월대보름날을 맞아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제39회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사)해운대지구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해운대구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전국 대표 정월대보름 민속문화관광축제다.

축제는 행사 당일 이틀 전인 22일부터 사흘 동안 백사장에 마련된 특별부스에서 한 해의 액을 막고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시민 소망기원문 쓰기’가 마련됐다.

24일 정월대보름에는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월령기원제, 성주풀이,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오후 4시 40분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는 태평 기원 부채춤과 식전 공연이 열리며 이어서 월령기원제를 지낸다. 딸이 뜨는 시각인 오후 5시 58분에는 달지 태우기 행사가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한편 올해 축제는 같은 날 벡스코에서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결승이 열려 안전사고와 교통 정체를 막기 위해 길놀이(시가 퍼레이드)와 오륙귀범(어선 해상 퍼레이드), 대동놀이는 하지 않는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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