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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문 예비후보, 부산 재도약 연제 미래 디자인 발표

기사승인 2024.02.19  13: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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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문 더불어민주당 연제구 예비후보는 1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책비전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재도약과 연제 미래 디자인을 위한 자신의 정책비전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연제구 이성문 예비후보
지하철 5호선 연제상권진흥원 설립 제시
디지털 화폐관리소 AI연구산업단지 조성도

 

이성문 더불어민주당 연제구 예비후보는 1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책비전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과 연제의 청사진을 밝혔다.

이성문 예비후보는 "미래산업으로 재도약하는 부산"과 "연제구의 새로운 미래 디자인"을 주제로 산업과 지역발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의 정책비전에는 부산지하철 5호선의 신설, 지역공공은행과 연제 상권진흥원 설립, 국가 디지털 화폐 관리소의 부산 유치, 그리고 연제 AI 연구산업단지 조성, 연제 문화예술회관과 동별 생활문화센터 건립 등이 포함돼 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지역의 출퇴근 문제 해결을 위해 “센텀에서 출발해 연산8.9동을 거쳐 거제동 월드메르디앙과 레이카운티를 지나 초읍 연지에서 부전역에 도착하는 '지하철 5호선 신설'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부산시민에게 편익을 주는 금융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지역 공공은행 설립을 제안한다”며 “아울러 연제상권진흥원을 설립해 중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연제구의 상권을 활성화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성문 예비후보는 이밖에도 국가디지털화폐관리소를 부산에 유치해 미래금융도시를 만들고 연제AI연구산업단지 조성과 연제문화예술회관 건립, 부산교대 내 철도청 소유 부지와 거제시장을 현대화해 미래산업 도심형 복합개발을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이성문 예비후보는 가까운 시일 내에 경제, 일자리, 저출생, 어르신, 청년, 여성, 복지, 주거환경, 교육 등에 대한 추가적인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성문 예비후보는 양정초등학교와 동의중학교, 부산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제학부를 다녔다. 제45회 사업시험에 합격해 법무법인에서 근무했다.

연제구 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위 위원과 부산광역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교육특별위원장, 연제구청장과 더불어민주당 연제구 지역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법률사무소 해오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2대 총선기획단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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