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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후보 “5년 내 부산 1등 도시 남구 만들겠다”

기사승인 2024.03.25  17: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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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박수영 후보가 지난 23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부산 1등 도시 남구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 1000명 ‘인산인해’
산업은행 이전 참전국 문화거리 조성
국제학교 유치 등 교육1등 도시 건설


 

“남구를 5년 안에 부산 1등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부산남구 국민의힘 박수영 후보는 지난 22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5년 이내에 남구를 경제와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부산 1등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후보 측 추산 1000여 명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고 서용교 의원의 부인 박정주 여사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

이날 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대통령직 인수위 당시 국정과제로 만든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함께 금융기관, 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창출될 좋은 일자리가 남구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이럴 경우 지역인재 35% 의무채용으로 부산 청년들이 고연봉 직장에서 근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세계 유일의 유엔공원일대를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참전국 문화거리로 조성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부산문화회관과 부산예술회관, 부산박물관과 함께 22개 참전국의 문화원을 유치해 남구를 문화관광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의지도 내비친 것.

박 후보는 “남구에 국제학교를 유치하고 어린이도서관을 확대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1등 도시를 만들겠다”라며 “남구에서 좋은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크면 남구에서 좋은 일자리를 갖게 돼 더욱 남구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말미에 “경기도 부지사와 경제투자실장으로 재직할 때 판교테크노벨리를 만들어 경기도의 GRDP(지역내총생산)가 서울을 추월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경험이 있다”며, “부산과 남구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해본 해결사가 제대로 키워서 1등 남구, 서울보다 나은 부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총선 취재팀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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