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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자원봉사센터, ‘짜장이 왔데이 짜장-day’

기사승인 2024.04.17  10: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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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와 부산시중식봉사연합회 남구협회 관계자들이 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시중식봉사연합회 남구협회 도움으로
장애인복지관서 짜장 700인분 봉사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영식)와 부산광역시중식봉사연합회 남구협회(회장 정원복)는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짜장이 왔데이 짜장-day”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소속 회원들이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700여 명에게 짜장면을 손수 만들어 사랑을 전했다.

황영식 센터장은 “오늘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주인공이 되며 지역 내 장애인들의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장애인식 개선에 힘이 되고 응원을 받는 날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 ‘짜장이 왔데이 짜장-day’는 남구청과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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