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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남구 청소년축제 18일 ‘팡파르’

기사승인 2024.05.02  10: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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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남구 청소년 축제 포스터

예술로 놀고 보물도 찾고 주제
평화공원서 보물찾기 등 진행
15개 팀 참여 청소년 끼 경연


청소년들을 위한 제2회 유엔남구 청소년축제가 오는 18일 남구 대연동 화공원에서 열린다.

부산 남구 청소년 종합예술문화제로 열렸던 지난해와는 달리 이번 행사는 ‘예술로 놀고, 보물도 찾고’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단순한 이벤트와 부스 나열이 아닌 청소년이 주인공인 보물찾기 콘셉트가 마련돼 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미션 수행시 보상이 주어지는 이벤트 형식으로 참여도를 높인다.

메인무대에서는 개막식을 비롯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청소년 끼 경연대회 및 시상식, 미래 유망 직업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보물섬 라디오 등이 펼쳐진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청소년 끼 경연대회’로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총상금 200만원을 두고 불꽃 튀는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도 다이내믹 아일랜드에서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VR 아티스트, 뷰티 아티스트 등 미래 직업체험, MBTI와 타로카드, 퍼스널컬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또한, 힐링 아일랜드에서는 평화공원과 어우러지는 피크닉 쉼터, 미니 스포츠월드, 인생사진관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5월 청소년의 달에 제2회 유엔남구 청소년축제가 행복한 선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자신만의 보물을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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