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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림초, 다목적 강당 ‘별빛마루’문열어

기사승인 2024.05.02  1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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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29일 열린 부산 개림초 다목적 강당 ‘별빛마루’ 개관식에서 학교 관계자와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급식실 등 갖춘 2층 규모
지난달 29일 개관식 열어

 

부산 개림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별빛마루’가 지난 4월 29일 문을 열었다.

부산 부산진구 개림초등학교(교장 한태수)는 이날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림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별빛마루’ 개관식을 열었다.

‘별빛마루’는 2022년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년 2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주차장, 급식실, 다목적 실내 시설을 갖춘 2층 규모 강당으로 개관했다.

명칭은 ‘하늘 높이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개림초 교육공동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이날 개관식은 방과후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공사 경과보고, 하 교육감의 축사, 테이프 커핑 순으로 진행했다. 행사 후엔 ‘별빛마루’시설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축하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유 공간의 역할을 할 ‘별빛마루’의 개관을 축하한다”며 “별빛마루에 담긴 의미대로 아이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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