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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구청장 공약이행 평가 주민배심원단 운영

기사승인 2024.05.21  10: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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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구가 부산 지자체 중 최초로 구청장 공약 이행 평가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하며 남구청장의 공약이행에 대해 평가한다. 사진은 부산 남구청사 전경.

부산 지자체 최초 35명 선발
3차 회의 공약이행 평가 예정

 

남구가 부산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구청장 공약이행 평가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하고 오는 24일 첫 회의를 갖는다.

이날 남구는 구청장의 공약을 지역주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민배심원단은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를 통해 성별·연령·지역을 고려 남구 주민 35명을 선발, 구성됐다. 

배심원단은 모두 3차의 회의에 참석해 남구청장의 공약이행에 대해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남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주민배심원단을 통해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에 대해 직접 평가받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도 듣고 반영해 지역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공약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구는 지난 5월 10일 발표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SA) 등급을 받는 등 공약 이행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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