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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PEC,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제

기사승인 2024.06.11  17: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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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PEC는 오는 21일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제를 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선사한다.

21일 저녁 경성대 콘서트홀서
빛나사 앙상블 등 무대올라
다양한 음악으로 시민과 소통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제가 오는 21일 저녁 6시 경성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유엔PEC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희경)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 정신을 일깨우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선열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3부로 나눠 열리는 예술제는 1부 첫 순서로 빛나사 앙상블과 김희경 이사장의 피아노과 협연하는 태극기 휘날리며 OST가 연주된다. 이어 유엔PEC 실버 합창단의 ‘아름다운 우리나라 남촌’과 부산시니어 합창단의 ‘AYH NGENA’가 선보인다.

2부 순서는 Spoon Wood 공연단과 나사함발달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이 ‘쿵따리 샤바라’와 ‘해변으로 가요’로 힘차게 연다.

이어서 수여공안단과 백합유치원생이 무대에 올라 5섯 글자 이쁜 말과 아름다운 강산을 들려준다. 마지막 순서는 무릉도원 예술단이 나와 ‘진도 북놀이’를 연주한다.

3분 순서에서는 작품하나의 공민수와 동그라미가 출연해 팩토리 공감연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김희경 이사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제에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영웅환타지아 5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제’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어우러져 상호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어떻게 확장되고 서로 다른 이해와 관점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상일 본부장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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