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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주민, 산업은행 유치 직접 나섰다.

기사승인 2024.06.14  09: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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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유치기원 추진위 발대
서명운동 전개 부산이전 촉구

KDB산업은행 유치를 위해 남구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

남구 17개 동 주민들로 구성된 산업은행 유치 기원 추진위원회가 오는 21일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 공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발대식에는 800여 주민들이 참석해 산업은행 유치를 기원한다.

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여러 가지 이유로 난항을 겪자 주민들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직접 추진위를 결성하게 된 것이다.

공동위원장은 7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이 맡았으며 이들은 기존에 해오던 산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서명운동을 계속해서 벌이며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촉구할 예정이다.

추진위는 5만명의 서명이 모이는 대로 국회의장과 정당 대표 등 주요 인사들에게 보낼 예정이다.

배덕환 공동위원장(문현4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진위가 결성된 것은 산업은행 이전이 난항을 겪자 민간에서 추진 동력을 만들어 보다는 취지로 결성됐다“라며 ”산업은행이 이전되면 양질의 일자리가 생겨 부산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주민들의 뜻을 모아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상일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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