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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수영구청장, 새벽청소로 취임 2주년 맞아

기사승인 2024.07.03  15: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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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비전 선포식 구민과의 대화 이어가

   

강성태 구청장은 지난 1일 새벽부터 광안리 해변을 청소하는 것으로 민선 8기 후반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청소를 마친 강 구청장은 환경미화원과 아침밥을 같이 먹으며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을 살폈습니다.

새벽 청소는 처음 민선 구청장으로 일을 하기 시작한 2018년부터 해마다 빠지지 않는 그만의 초심행보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오후에는 2040 수영비전선포식과 수영구민과 구청장의 이바구행사에 참석해 수영의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고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날인 2일에는 망미2동에 소재한 자활기업 용감한식당을 방문해 청년의 창업이 자활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청년 창업자들을 격려했습니다.

3일에는 취임 2주년 직원 정례 조례와 수영클린센터, 환경자원처리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강 구청장은 “지난 30여 년간 수영구의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구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해 왔다”라며 “더 큰 수영 발전을 위해 남은 임기도 끊임없이 도전을 계속하겠다”라고 취임 2주년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성형국 기자 ord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오륙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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